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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운, 만들어진 맏며느리 이미지? 이승신 "살림과 거리 멀어"

보도본부 | 류지우 기자

기사승인 2018.01.12  18: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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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배우 이승신이 김나운의 몰랐던 사생활을 공개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SBS ‘절친노트’에서는 김나운과 이승신이 절친으로 함께 출연했다.

사진=SBS 화면 캡처

당시 이승신은 “김나운의 머리와 옷과 모든 행동이 가식”이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증폭시켯다. 

이어 그는 "김나운은 드라마 속에서의 모습과 달리 집안 살림과는 거리가 멀다"며 "집안일은 모두 남편에게 맡긴다"고 반전 면모를 공개했다.

폭로를 이어가던 이승신은 “오늘 옷도 시어머니에게 빌려왔을 것“이라며 “평소엔 화려한 치장을 한다”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나운은 “말 참 많이 늘었다. 날 욕하는 걸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며 “힘든 게 내 남편이지, 네가 힘드냐”고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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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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