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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 건강정보! 구순구각염, 입맞춤으로 옮을까? [인포그래픽]

보도본부 | 정현국 pro

기사승인 2018.01.14  16: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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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지영 / 디자인 이연선, 정현국] 나이를 먹는 다는 것. 당연한 현실임에도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 때가 많습니다. 특히 스스로의 의지와 달리 여러 가지 영향으로 인해 몸의 균형과 컨디션이 바뀔 때. 몸과 마음이 따로 놀기 십상입니다. 오늘의 건강정보 ‘구순구각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구순구각염의 정의
입술이나 입꼬리에 염증이 생기는 것. 대게 입술 양쪽에 생기며 피부층에서만 한정.

▶ 구순구각염의 증상
① 입술 가장자리가 회색으로 변하며 두꺼워지고, 입술이나 입술 주변에 포진 발생
② 입술에 피가 나고 심해지면 음식 섭취 힘듦

▶ 구순구각염의 원인
① 구강 내 감염
↳입 속 정상 세균층 감소로 곰팡이균(칸디다균, 황색포도상구균)과 세균 번식
② 부적절한 치아 보철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

③ 영양소 결핍
↳철·비타민B 결핍

▶ 구순구각염의 예방 및 치료법
① 물 자주 마시거나 무설탕 껌 섭취→침 분비 원활
② 입술보호제 자주 사용
③ 음식 골고루 섭취
④ 치아보철·약물에 의한 경우 전문의 상담

▶ 구순구각염에 대한 궁금증
Q. 입맞춤 혹은 음식을 나눠 먹으면 옮을까?
A. 균이 이동한다 해서 바로 감염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 몸 즉, 숙주의 면역력 저하가 동반되어야 병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 입맞춤만으로 병이 옮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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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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