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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안현수 선수, 세계선수권 출전 좌절

보도본부 | 김태웅 기자

기사승인 2018.01.18  07: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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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태웅]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출처/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월 18일에는 당시 쇼트트랙 국가대표였던 안현수 선수가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그해 3월 달 세계선수권을 앞둔 상황에서, 훈련 도중 뜻하지 않게 무릎 부상을 않게 된 안 선수는 슬개골 골절, 후방 십자 인대 손상까지 입으며 주위의 우려를 샀습니다.

당시 안 선수의 담당의사는 세계선수권 출전 가능성을 2,30%로 보며 출전이 불가능 하다고 밝힌 한편, 다행히 선수생활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유난히 세계선수권에 애착이 컸던 안 선수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게 됐습니다.

이후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 선수는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러시아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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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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