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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검찰, 태안 ‘기름유출’ 사고 쌍방과실 5명 기소

보도본부 | 김태웅 기자

기사승인 2018.01.21  07: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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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태웅]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 / 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월 21일에는 검찰이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 책임에 대해 해상크레인과 유조선 모두에 잘못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해상 크레인의 경우 악화된 기상에서 무리한 운항으로 유조선과 충돌해 원유를 유출하고, 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해상일지에 거짓 내용을 기재한 혐의로, 유조선측의 경우는 항만당국의 안전조치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피항하지 않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조사결과에 따라 검찰은 삼성중공업 소속 해상크레인 선장 김 모씨와 예인선장 조 모씨, 유조선 '허베이 스피리트호' 선장과 항해사 등 모두 5명을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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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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