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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데이] 패딩턴2, 다시 돌아온 치명적이게 귀여운 패딩턴 베어 / 김지영 아나운서

보도본부 | 홍지수 PD

기사승인 2018.02.10  10: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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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지수] 매주말,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무비데이가 영화 한 편씩을 소개합니다.

◀MC MENT▶
진행 김지영

누적 판매 부수 3,500만 부, 1958년 발간된 이래 전 세계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은 동화 <패딩턴 베어>. 페루에서 영국으로 온 꼬마 곰 ‘패딩턴’이 우연히 ‘브라운’ 가족을 만나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은 일상 속의 특별함을 발견해내며 독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앙증맞은 외모의 패딩턴은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인데요. 이 동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 <패딩턴>이 지난 2015년 첫 개봉을 한 뒤 불과 며칠 전 <패딩턴2>가 스크린으로 돌아왔습니다. 귀여움의 대명사 ’패딩턴‘을 지금 만나볼까요?

*영화 ‘패딩턴 2’ (2월 8일 개봉)
런던 생활 3년 차, 현지 적응 완료한 패딩턴은 이발소 보조, 아쿠아리움 청소, 창문 닦기까지 섭렵하며 자칭 알바 마스터로 거듭납니다. 그렇게 루시 숙모의 100번째 생일 선물, 비밀의 ‘팝업북’을 사기 위해 한 땀 한 땀 열심히 돈을 모으던 패딩턴에게 곰 인생 최대의 위기가 닥칩니다. 변장의 대가 피닉스에 의해 비밀의 팝업북을 훔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죠. 그러나 이대로 물러설 수는 없습니다! 새로운 감옥 친구들과 브라운 가족의 도움으로 탈출을 감행하며 진짜 범인 피닉스를 찾기 위해 추격에 나섭니다.

마성의 캐릭터 ‘패딩턴’의 업그레이드 된 매력과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 담긴 <패딩턴2>. ‘팝업북’이라는 소재로 영국의 랜드마크를 한 편의 동화와 같이 아름답게 표현한 기발함은 물론, 감옥 및 기차 위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은 기존 패밀리 무비와는 다른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패딩턴’의 상냥함에 변화하는 이웃들의 모습은 따스한 감동까지 전해준다고 하는데요.

참을 수 없는 재미의 완벽한 속편! 더욱 강력해진 트러블을 몰고 패딩턴이 돌아왔습니다.

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 이정선 / 연출 :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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