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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세뱃돈 송금...달라진 설 문화 [보도본부 이야기]

보도본부 | 이호 기자

기사승인 2018.02.14  10: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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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디자인 이연선] 본 기사는 기획부 소속 이호 부장(호부장), 심재민 기자(재미나), 김지영 아나운서(미소졍), 김병용 기자(용용이), 김태웅 기자(단연코)가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에 대해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는 내용입니다. 다소 주관적인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립니다.

2011~2017년 설/추석 연휴 출국 통계를 살펴보면 2011년 173,843명에 머물렀던 설 연휴 출국자 수가 지난해에는 275,604명으로 10만 명 이상 증가해 연휴에 해외여행을 가는 인구가 해마다 증가함을 알 수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음식 브랜드나 반찬매장, 또는 마트 등에서 명절이 되면 제수 음식을 만들어 판매한다. 직접 만드는 것 보다 수고와 비용이 덜 든다는 점에서 해마다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정성이 없다거나 맛이 직접 만든 음식보다 비교적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는 등 명절만 되면 논란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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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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