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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이솜 캐스팅 이유...가난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함 살리고 싶어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기사승인 2018.03.12  21: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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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이솜의 캐스팅에 대해 가난하면서도 그 안에 스타일리쉬함을 살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날 전 감독은 이솜의 캐스팅에 대해 "원래 가진 이미지에 반대 되는 이미지를 떠올렸다"며 "그냥 가난한 이미지가 아니라 가난하면서도 그 안에 스타일리쉬함을 살리고 싶었다. 또한 솜이 씨가 가지고 있는 신비로움을 살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영화'소공녀' 캡처>

소공녀'는 담뱃값이 인상되자 집값을 아끼려 이집저집을 떠돌며 사는 여자 미소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이솜이 좋아하는 담배와 위스키를 위해 집을 포기하며 사는 미소 역을, 안재홍이 웹툰작가에 도전하지만 늘 실패하는 미소의 남자친구 한솔 역을 맡았다. 안재홍은 광화문시네마에서 만든 '족구왕'으로 영화계에 주목받았다. 그는 광화문시네마에서 제작한 모든 영화에 등장한다. 

한편, '소공녀'는 김태곤 감독과 함께 광화문시네마의 대표를 맡고 있는 전고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솜, 안재홍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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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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