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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여행] 15년째 한 사람이 짓고 있는 매미성 [경남 거제]

보도본부 | 이호 기자

기사승인 2018.03.13  16: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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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도는 맑은 물과 아름다운 경관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그 중 특이한 사연의 성이 있어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관광객들을 모으고 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하현정)

매미성은 지난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600평에 이르는 밭을 망쳐버린 백순삼씨가 어떤 태풍이 오더라도 농작물을 지킬 수 있는 담장을 만들기 위해 돌을 쌓기 시작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하현정)

그렇게 쌓기 시작한지 어느덧 15년이 지났고 이제 그 담장은 담장이라 부를 수 없는 웅장한 성이 되어 버렸다. 매미성은 여러 방송 등 매체에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탔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자 백 씨 역시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는 성벽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목표가 생겼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하현정)

태풍 매미로 말미암아 만들기 시작하여 매미섬이라 이름지어진 성.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하현정)

여전히 미완성인 채이지만 아무 건축 지식이 없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보기에는 매우 아름답고 웅장하다. 거제도를 간다면 거제의 랜드마크가 된 매미성을 지나치지는 못할 것이다.

아름다운 사진 ‘하현정’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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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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