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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딥한 멜로 바랐던 이유는..실제 연애 스타일 반영?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기사승인 2018.03.13  15: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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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 중인 우도환의 실제 연애 스타일이 화제다.

우도환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의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위대한 유혹자’ 13일 방송에서는 우도환과 박수영(조이/은태희 역)이 입맞춤을 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예고돼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도 관심이 높아졌다.

이와 함께 우도환이 했던 발언이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우도환은 ‘매드독’ 종영 이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격정적인 멜로 같은 내가 목숨을 바칠 수 있는 딥한 멜로를 하고 싶다”면서 “제가 추구하는 연애나 사랑이다”고 평소 연애관을 드러냈다.

이어 우도환은 “한 사람에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 누구를 만나면 이 사람과 늙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며 “좋은 동반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과 만나 그 사람을 위해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도환이 출연 중인 ‘위대한 유혹자’는 12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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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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