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6

충남도청 압수수색, 여론 '미투' 수사에 정치적 개입있나 의심

보도본부 | 서수영 기자

기사승인 2018.03.13  23:19:44

공유
default_news_ad1
(사진=아시아투데이 방송화면 캡쳐)

검찰이 오늘(13일) 5시경부터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 의혹 관련 수사의 일환으로 충남 도청 도지사 집무실과 관사 압수수색에 나섰다는 보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주 검찰은 안전 지사가 김씨를 지난달 25일 성폭행했다는 장소인 서울 마포구에 있는 오피스텔을 압수수색하여 CCTV 영상을 확보하는 등 수사에 필요한 자료들을 확보한바 있다.

특히, 오피스텔 압수수색과정에서 범행장소로 지목된 오피스텔이 건설사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이 밝혀져 김영란법 위반 등의 추가 수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검찰은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추행' 혐의로 고소된 안 전 지사의 주 업무 장소인 충남도청을 압수수색하면서 추가 증거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여론은 오늘 있은 충남도청 압수수색에 대해 "engd**** 왜 성폭력에 도지사실을 압수 수색하지? 다른 비리도 캐 내려는 건가?" "sjw0**** 근데 도지사실 압수수색 한다고 성추행과 관련된 걸 뽑아낼게 있나? 문서로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cone**** 도지사 사무실은 왜 터냐 이해불가" "mlim**** 미투는 무조건 압수수색인가? 언론에 떠밀려 압수수색 하는건가? 아직도 검찰 줏대없이 일하나?" "albe**** 안희정 정봉주가 이번에 걸린 게 XXX이 자기 정적들 처리하는 수순이라던데" 라는 등 희괴한 댓글까지 등장하고 있다.


ad45
ad56
ad52
ad49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60
default_news_ad2
ad66
default_news_ad4

실시간 많이 본 뉴스

item72
ad76
default_nd_ad3
default_side_ad1

시사 더보기

item86
ad71

지식·교양 더보기

item87
ad69

지식·정보 더보기

item88
ad70

인포그래픽 더보기

item89
ad72

웹툰뉴스 더보기

item66

시선 인터뷰 더보기

item92
ad73

다큐멘터리 더보기

item90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