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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에게 찍히면 매장? ‘살 떨리는‘ 소문 뭐길래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기사승인 2018.03.14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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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가수 아이비가 폭로한 뮤지컬 감독 박칼린의 무시무시한 소문이 관심이다.

박칼린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호랑이 선생님'편으로 꾸며진 방송에는 히트 작곡가 김형석, 소울 국모 BMK, 섹시디바 아이비가 함께 출연했다.

박칼린 (사진=KBS)

당시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 연습 중 박칼린에게 뮤지컬 발성을 지도받으며 눈물 쏙 빠질 정도로 호되게 혼났다고 말했다.

그는 "뮤지컬 시작 전에 박칼린 선생님에게 말대꾸를 하면 뮤지컬계에서 그 배우는 사라진다는 소문을 들었다"라는 폭탄 발언도 서슴치 않아 박칼린을 당혹케 하기도 했다.

박칼린은 "나 때문에 누가 살아남은 적도 없어진 적도 없고 그 정도로 파워가 있지는 않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나도 일할 때는 내가 무섭다. 그러나 연습실만 나오면 온순한 양이 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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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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