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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데이] 초거대 괴수들이 미쳐 날뛴다 <램페이지> / 김지영 아나운서

보도본부 | 홍지수 PD

기사승인 2018.04.14  10: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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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지수] 매주말,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무비데이가 영화 한 편씩을 소개합니다.

◀MC MENT▶
진행 : 김지영

영화 <킹콩>, <고질라>, <괴물>의 공통점. 바로, 거대한 크기의 괴수들이 등장한다는 것인데요. 최근 개봉한 영화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서 거대한 외계생명체 카이주가 등장한데 이어, 또 다른 괴수 영화 한 편이 며칠 전 개봉했습니다. 파괴를 저지르는 ‘광란’이란 제목처럼 역대급 괴수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한 영화 <램페이지>가 그것이죠. 지금 바로 무비데이에서 확인해보시죠.

*영화 ‘램페이지’ (4월 12일 개봉)
유인원 전문가 ‘데이비스’는 어릴 때 구조해서 보살펴 온 영리한 알비노 고릴라 ‘조지’와 특별한 감정을 공유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재벌기업이 우주에서 무단으로 감행한 ‘프로젝트 램페이지’라는 유전자 조작 실험이 잘못되면서 지구로 3개의 병원체가 추락하고 맙니다. 유순하기만 했던 조지는 이 가스를 우연히 흡입하게 되면서 엄청난 괴수로 변하게 되는데요. 조지뿐만 아니라 가스를 마신 늑대와 악어 역시 변이되고, 거대해진 이들은 도심을 파괴하며 미국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램페이지>는 8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동명의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거대 고릴라 조지, 늑대 랄프, 악어 리지가 건물이든 자동차든 눈에 보이는 것들을 모두 파괴하면서 에너지 레벨을 올리는 게임이었는데요. 이 게임의 영화화 판권을 구매한 제작사가 스토리를 부여해 <램페이지>가 탄생하게 됐습니다.또한 이 영화로 감독 ‘브래드 페이턴’과 주연 ‘드웨인 존슨’이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돼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기도 했죠.

과연 데이비스는 괴수들을 상대로 전 지구적인 재앙을 막고 변해버린 조지를 구하기 위한 해독제를 찾을 수 있을까요? 초거대 괴수들의 광란, <램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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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 최지민 / 연출 :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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