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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공감툰] 남자 형제를 키우니 역시 다르네요

보도본부 | 이연선 pro

기사승인 2018.04.16  12: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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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의 마음에 위로와 공감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시선뉴스가 함께하는 육아 공감툰,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요?  

#남자형제  #칼싸움  #인형줘도칼싸움  #푸쉬푸쉬  #귀여워  #사랑해

6살과 2살(15개월)의 남자 형제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들의 나이 차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사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둘이 같이 노는 건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둘째 아이가 너무 어려서 첫째와 놀이의 수준이 맞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얼마 전 처음으로 두 아이가 같이 노는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둘째가 드디어 걷기 시작 하면서 활동 반경이 넓어졌고, 누가 남자아이 아니랄까봐 인형보다는 로봇에, 주방놀이보다는 칼싸움에서 더 관심을 갖더라고요.

그동안은 동생에게 별 관심 없었던 큰 아이였는데, 둘째가 서서히 자신과 비슷한 분야에 관심을 가져서이지, 얼마 전 둘이 장난감 칼을 들고 칼싸움 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어찌나 그 모습이 신기하던지 웃음이 절로 나더라고요. 물론 첫째아이 역시 어려서 그런지 힘 조절을 잘 못해서 동생을 너무 세게 찌르는건 아닌지, 놀이가 재미없는 것은 아닌지 등 걱정이 앞서긴 했지만, 첫째도 둘째도 모두 웃으면서 신나게 노는 모습에 괜히 뿌듯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남과 여의 차별을 두는 것은 아니지만, 누가 남자 아이들 아니랄까봐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칼싸움을 하는 모습이 정말 신기한 하루 였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들도 그런가요? 오늘도 역시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은 실제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예비 엄마 아빠들이 공감하고 실제로 겪은 일을 웹툰으로 알리며 공감하고 위로하며 사랑하기 위해 만든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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