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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사퇴한 김기식 금감원장...관행은 끝났다? [시선만평]

보도본부 | 최지민 pro

기사승인 2018.04.17  14: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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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최지민 화백)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국회의원 시절 ‘외유성 출장’ 논란을 버티지 못하고 취임 2주만에 사퇴하게 되었습니다.

김 원장은 지난 16일 저녁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과거 김 원장이 민주당 전·현직 의원 모임인 더좋은미래에 5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한 것이 선거법 위반이라는 판단을 내리자 이를 존중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김 원장의 외유성 출장에 대해 당시 관행에 비추어 도덕적인 문제가 있다면 사퇴 시키겠다는 입장을 내보였지만 김 원장을 안고 가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임명이 물거품이 된 이상 추후 지적될 다른 의원들의 관행에 대한 정상참작 여지는 사라졌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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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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