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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둘째 임신...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라고?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기사승인 2018.04.17  1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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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유진과 기태영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기태영과 유진은 육아에 대한 철학은 물론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훈훈한 집안 분위기를 자랑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연예계 금손’으로 알려져 첫째 로희는 물론, 태어날 아이 역시 부유한 환경에서 자랄 것으로 보인다.

사진=tvN '명단공개' 방송캡처

tvN '명단공개'의 '땅만봐도 빌딩이 보인다. 연예계 부동산 제테크의 제왕'편으로 꾸며져 연예계 금손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는데 유진 기태영 부부가 7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유진 기태영이 처음 신혼생활을 보낸 곳은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 응봉동의 D아파트. 정치인을 비롯해 토니안, 류시원 등 연예인들이 거주했던 아파트로 잘 알려졌다. 이곳은 유진이 10년 가까이 살았던 아파트로 2배 이상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이후 기태영 명의의 삼성동 소재의 L아파트로 이사했는데, 보유 3년 만에 5억원 정도 시세가 올랐다고.

또 현재 유진 기태영 부부는 대한민국에서 땅값 비싸기로 유명한 청담동에 지어진 지하1층, 지하4층의 건물을 23억 5천원에 매입했다. 시세는 약 30억원으로 무려 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으며, 지금 살고 있는 6가구에서 월세 135만원의 임대 수익까지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기태영의 아내 유진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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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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