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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뉴스] ‘김기식 사표’, ‘박근혜 공천개입혐의 공판’, ‘태양광 방음터널’, ‘국토부 조현민 조사’ / 김지영 아나운서

보도본부 | 홍지수 PD

기사승인 2018.04.17  18: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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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지수]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17일 화요일의 퇴근길, 오늘의 이슈를 전하는 퇴근뉴스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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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 대통령, 김기식 금감원장 사표 수리
문재인 대통령이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이는 전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치후원금 기부행위는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판단한 것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2. 박근혜, 공천개입혐의 첫 공판...불참석
오늘 옛 새누리당 국회의원 공천 과정에 불법 관여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이 불출석해 오는 19일로 기일이 연기됐습니다.

3. 동부간선도로, 세계 최초 태양광 방음터널 설치
서울시 동부간선도로에 축구장보다 큰 ‘태양광 방음터널’이 세계 최초로 설치됩니다. 서울시는 올 연말까지 설치를 마친다는 방침입니다.

4. 국토부, 조현민 진에어 불법 등기임원 조사
미국 국적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과거 불법으로 진에어 등기임원을 지냈다는 의혹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또 경찰은 조 전무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 시선픽에서는 태양광 방음터널에 대해 알아봅니다.

오늘 서울시가 동부간선도로에 축구장만한 크기의 ‘태양광 방음터널’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태양광 방음터널은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과 동시에 도로의 소음을 차단해 주거지의 피해를 막는 기능성 터널인데요. 이처럼 방음터널과 태양광 발전을 접목시킨 터널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터널은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구간인 노원구 상계8동에서 의정부시계 3공구에 479m 길이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기존 터널에 태양광 시설을 얹는 것이 아니라, 방음 성능을 갖춘 태양광 패널을 연결해 터널 형태의 구조물을 새롭게 짓는 방식으로 설치가 진행됩니다.

이러한 태양광 방음터널은 무엇보다 친환경적이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우선 터널의 태양광 발전설비 용량은 총 993.6kW로, 이는 331여 가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또 터널의 태양광 발전설비로 연간 약 147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2만6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은 대체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대기질 문제는 심각한 국제 사회문제로 떠올랐죠. 이번 태양광 방음터널 같이 시설물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이 늘어나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저탄소 녹색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 뉴스를 마칩니다. 즐거운 퇴근길 되십시오. 시선뉴스 김지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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