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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의혹 통해 재벌그룹 오너 일가 ‘민낯’ 드러나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기사승인 2018.04.17  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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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류지연 기자]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의 욕설 갑질 의혹이 터졌다. 이번 논란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와 조현아 전 부사장 논란에 이어 다시 한 번 비난 여론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재벌그룹 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은 한진그룹 일가를 중심으로 발생해 사회 전체로 빠르게 확산되는 중이다.

이미 조현민 갑질 사태는 대한민국 사회 전체에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조 전무로부터 갑질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의 사례가 쏟아져 나와 증언과 함께 음성파일까지 공개된 바 있다.

(사진=YTN 화면 캡처)

아울러 2014년 떠들썩했던 땅콩회항 사태도 같은 한진그룹 오너 일가가 연루됐다. 수년 전 논란에 중심에 섰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조현민 전무의 언니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한진그룹 오너 일가가 연루된 갑질 논란은 있어왔다.

한편 이명희 이사장은 전 수행기사의 폭로로 갑질 의혹을 빚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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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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