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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설하윤, 하루 1,600km 이동?...차세대 행사 여왕 입증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기사승인 2018.05.15  11: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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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바쁜 행사 스케쥴을 공개해 화제다.

트로트 가수 설하윤은 지난 14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동문회부터 군부대까지 한 달 평균 3-40개의 행사를 다닌다고 밝혀 차세대 행사 여왕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_MBC '섹션TV' 방송 캡쳐]

특히 이날 방송에서 설하윤은 하루 이동 거리가 최대 1,600km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설하윤은 “머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부르겠다”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해 가수로서 다짐을 밝혔다.
 
설하윤은 지난 2015년 ‘너목보2’에 출연해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가수로 데뷔해 ‘비디오스타’, ‘너목보4’ 등에 출연하여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설하윤은 지난 3월 싱글앨범 ‘눌러주세요(RING MY HEART)’를 발매하고 방송과 공연을 통해 시청자 및 관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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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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