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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왜 자꾸 ‘헛소문’ 떠도나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기사승인 2018.05.16  14: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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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배우 진세연이 윤시윤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진세연은 16일 윤시윤과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결국 이번 설은 진세연과 윤시윤의 친분 탓에 벌어진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진세연은 데뷔 때부터 루머에 시달린 배우로 유명하다. 진세연을 둘러싼 가장 큰 루머는 바로 ‘재벌설’이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와 관련해 진세연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해명을 내놓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구라는 "진세연이 일찍부터 일일극을 꿰차고 미니시리즈를 맡으면서 '재벌가 출신이다', '정치인의 딸이다'라는 루머가 있다"라고 물었다.

이에 진세연은 "전혀 그런건 없다"며 "처음엔 듣고 나도 깜짝 놀랐다. 이게 시간이 짧았을 뿐이지 나도 조연, 아역시절을 겪었고 그런 과정을 다 거쳤다"라며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그러면서 진세연은 "근데 아무래도 다른 분들에 비해 주연을 조금 일찍 맡게 되서 그런 소문이 돈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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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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