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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전원자력연료 집진기 폭발, ‘집진기’ 사고 왜 계속되나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기사승인 2018.05.16  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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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대전 한전원자력연료 건물의 집진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 한전원자력연료 집진기 폭발 사고는 16일 오후 발생했다. 

대전 한전원자력연료 뿐만 아니라 집진기 폭발로 인한 사고는 종종 들려왔다. 올해만 해도 벌써 세 차례에 이른다.

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

지난 3월 14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좌곤리 소재 목재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위험물저장소가 폭발하는 등 주민들이 대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오후 3시 30분경 발생한 화재는 인근 위험물 저장창고로 불이 옮겨 붙으면서 폭발과 함께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 덮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김해서부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목재소 내 집진기 부근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지난 2월에도 집진기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2월 10일 오후 4시 반쯤 인천 서구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진 것. 이 불로 71살 이 모씨가 손가락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진 바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외부에 있던 집진기가 폭발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대전 한전원자력연료 집진기 폭발 사고의 피해 규모는 확인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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